AI 핵심 요약
beta- 유현조가 5일 세계랭킹 45위로 8계단 상승했다.
- DB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국내파 2위 순위를 차지했다.
- 김민솔은 39위로 국내 최고 순위를 기록하며 고진영 추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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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LPGA 투어의 유현조가 시즌 첫 승과 함께 세계랭킹에서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유현조는 5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2.01점을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8계단 상승한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3일 막을 내린 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유현조는 이번 도약으로 국내파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점하게 됐다.

국내 활동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슈퍼 루키' 김민솔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유현조에 이어 공동 2위에 오른 김민솔은 세계랭킹을 5계단 끌어올리며 39위를 기록했다. 김민솔은 고진영(47위) 등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배들을 추월하며 매서운 기세를 뽐냈다.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한 고지원 역시 5계단 상승한 56위에 자리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세계랭킹 최상단은 넬리 코르다가 굳게 지켰다.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코르다는 개막 후 6개 대회 연속 2위 이내 입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1위 독주 체제를 강화했다. 지노 티띠꾼(태국)과 김효주가 각각 2, 3위를 유지했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