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OECD 국가 중 아동 행복도 저하와 수면시간 감소 등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아동 돌봄과 교육이 개인 책임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나서야 할 공공의 영역임을 분명히 하고 약속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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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과 교육은 사회 전체의 책임 강조..."견고한 울타리 되기 위해 진심 다할 것"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5일 논평을 통해 "초록의 싱그러움과 생동감 넘치는 봄의 기운이 우리 어린이 모두에게 와닿길 바란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국민의힘은 1922년 시작된 어린이날이 일제의 탄압으로 중단되었다가 광복 이후 부활한 역사를 되짚으며 어렵게 지켜온 날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 아이들의 행복도가 낮은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특히 대한민국이 OECD 국가 중 아동 행복도가 낮게 조사되고 수면시간은 줄어드는 반면 공부시간은 늘어나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논평에서는 어린이 시절의 '놀이'를 단순한 여가가 아닌 사회를 배우는 필수적인 과정으로 정의했다. 국민의힘은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한경쟁의 굴레가 아니라 충분한 놀이를 통해 익히는 사회적 역량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근력"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격언을 인용하며 아동의 돌봄과 교육이 개인이나 가족의 책임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나서야 할 공공의 영역임을 분명히 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모든 아동을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울타리가 더 견고해질 수 있도록 진심과 성심을 다하겠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