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6일 빌보드 200에서 98위를 차지했다.
- 월드 앨범 1위 유지와 세부 차트 상위권 진입으로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 국내 음원 톱100 3주 지키며 예능 활동으로 대중 접점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글로벌 화력을 과시했다.

6일(한국시간) 공개된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98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해당 차트 3위로 진입한 이후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기복 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세부 차트에서의 성적도 눈부시다. 신보는 '월드 앨범'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으며 '톱 앨범 세일즈' 6위, '아티스트 100' 52위에 랭크되는 등 주요 부문을 고루 점령했다.
국내 음원 시장에서도 롱런 가도를 달리고 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멜론, 벅스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주간 차트에서 3주 연속 '톱 100'을 지키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공식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채로운 예능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지난 1일 웨이브(Wavve) 'TXT의 육아일기'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선보인 데 이어 멤버 수빈과 범규는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멤버 범규는 오늘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활발한 미디어 행보를 통해 팬덤을 넘어 일반 대중에게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는 분석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