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금융지주는 6일 청년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 NH투자증권은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100개 농가로 늘린다.
- NH농협은행은 지자체와 협력해 청년 주거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외부 마케팅·브랜드 컨설팅 지원, 네이버와 크라우드 펀딩 통해 제공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금융지주는 6일 청년층 경제활동과 지역사회 안착을 위해 청년 금융지원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NH투자증권은 청년 농업인의 영농 정착과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의 판로 확보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지원 대상은 기존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 중심에서 올해부터 귀농인과 여성농업인까지 확대되며, 지원 규모 역시 기존 20여 개 농가에서 100개 농가로 증가할 계획이다.
농협중앙회와의 협업 외에도 외부 전문 컨설턴트의 마케팅 및 브랜드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으로는 네이버와 협력해 40일간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농산물 판매와 유통을 위한 컨설팅도 지원된다. 농가당 약 330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운영 구조는 농협중앙회와 NH투자증권이 농가를 추천하고 선정하며, 네이버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NH농협은행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경상북도의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제주도의 청년희망 대출2.0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금융 부담 완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찬우 회장은 청년층과 농업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지역밀착형 금융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