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충남 홍성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32분쯤 충남 홍성군 광천읍 광천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목조 슬레이트 구조 주택 2동과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4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