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B성보 윤정선 대표이사가 4월 30일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에서 윤대섭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다.
- 해당 장학금은 2026년부터 외국인 학생 5명을 지원하며 개발도상국 농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 서울대는 이번 장학사업으로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을 선도할 인재 확보와 국제 협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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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SB성보 윤정선 대표이사가 지난 4월 30일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에서 진행된 '윤대섭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SB성보 윤대섭 명예회장이 개발도상국 농업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마련된 장학사업의 일환이다.

해당 장학금은 2026년부터 본 대학원에 입학하는 외국인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며, 이를 통해 글로벌 농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앞서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은 기탁자의 공로를 기려 2025년 10월 평창캠퍼스 내 특정 공간을 '윤대섭홀(YUN Daesub Hall)'로 명명하고 현판식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수여식에는 윤정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최준원 국제농업기술대학원장, 박태섭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선발된 외국인 장학생 5명에게 증서가 전달됐다. 윤 대표이사는 윤대섭 명예회장을 대신해 증서를 수여하며 농업 분야 인재 육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서울대학교 측은 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을 선도할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국제적 협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SB성보 관계자는 "미래 농업 인재들을 위한 장학사업이 본격화된 것에 맞춰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