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협회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범사회적 캠페인으로, 캠페인 인증사진을 촬영해 홍보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동훈 코스닥협회 회장은 한국예탁결제원 이순호 사장의 추천으로 해당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김학균 회장과 벤처기업협회 송병준 회장을 지목했다.
이동훈 회장은 "청소년 도박 근절은 우리 사회 공동의 책임"이라며, "코스닥협회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