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BTS, '달려라 방탄' 10일 만에 1000만뷰...3년 공백 채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방탄소년단이 5일 공개한 '달려라 방탄 2.0' 첫 화는 열흘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
  • 멤버들은 족구 경기와 보문사 방문 등을 통해 무대와 다른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 슈가와 뷔는 10년 만에 보문사를 재방문해 신인 시절 초심을 되새기며 새 앨범 성공을 기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자체 콘텐츠 '달려라 방탄'으로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방탄소년단 '달려라방탄 2.0' 1화 공개 [사진=빅히트 뮤직] 2026.05.06 taeyi427@newspim.com

6일 소속사측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5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달려라 방탄 2.0'의 'Run BTS BTS's Trip'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시리즈는 시작부터 남다른 기록을 세웠다. 첫 화가 공개 열흘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넘어섰으며 이어지는 영상들 역시 수백만 뷰를 단숨에 돌파하며 완전체 예능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갈증을 해소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멤버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치열한 족구 경기를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승부욕에 불타는 모습부터 예기치 못한 몸개그까지 무대 위 화려한 카리스마와는 대조되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였다. 특히 패배 팀에게 주어진 '보문사 방문' 벌칙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멤버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벌칙에 당첨된 슈가와 뷔는 지난 2016년 이후 약 10년 만에 강화도 보문사를 다시 찾았다. 두 사람은 신인 시절의 초심을 되새기며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기왓장에 담았다. 10년 전과 현재의 모습이 교차하는 장면은 팬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으며 멤버들 또한 "멤버들과의 여행을 통해 소원을 이룬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여행을 마무리하며 비치 발리볼, 학교 체험 등 향후 선보일 다채로운 소재들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운 '달려라 방탄 2.0'이 앞으로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진숙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사진
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