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이브는 8일 BTS 월드투어 굿즈 티셔츠 결함으로 전량 환불한다.
- 판매 중단과 팝업스토어·공연 현장 판매를 제외한다.
- 빅히트 뮤직은 사과하며 품질 관리 강화와 환불 안내를 약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 투어 공식 굿즈가 제작 공정상의 결함으로 전량 환불 조치된다.
8일 하이브 머치(HYBE MERCH) 공식 채널 따르면 BTS 월드 투어 '아리랑' 공식 상품 중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S/S 티셔츠(차콜)' 제품에서 제조사의 제작 과정 중 발생한 품질 이슈가 확인됐다. 하이브 측은 전날 해당 사실을 공식화하고 판매를 즉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해당 제품은 온라인 판매 중단은 물론, 공식 팝업스토어와 향후 예정된 '아리랑 인 고양' 공연 현장 판매 품목에서도 제외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상품 이용에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현재 제조사와 함께 정확한 원인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 관리 절차와 기준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해당 티셔츠는 별도의 회수 절차 없이 전량 환불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환불 일정과 상세 사항은 추가 공지를 통해 안내될 방침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스윔(Swim)' 역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2주 연속 최상위권에 머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