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커 코리아가 8일 서울 강남에 브랜드 갤러리를 열었다.
- 001 FR 등 고성능 전기차 모델을 전시한다.
- 한국 시장 인지도 확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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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국 수입 전기차 시장을 향한 중국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공세가 본격화되고 있다.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를 앞세운 지커는 강남 한복판에 브랜드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지커 코리아는 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지커 브랜드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갤러리는 지커의 브랜드 정체성과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고성능 슈퍼 왜건 001 FR, 신개념 MPV MIX, 플래그십 SUV 9X, 최고급 MPV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 등이 전시된다.
지커는 브랜드 월과 히스토리 월을 통해 2021년 출범 이후의 성장 과정도 소개한다. 전기차 전용 SEA 플랫폼과 차량 내외장 소재, 브랜드 굿즈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한다.
전날 열린 오픈 행사에는 천 위 지커 인터내셔널 CEO와 제프 차오 COO, 임현기 지커 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지커 코리아는 이번 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