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8일 초중등 교원 대상 진로교육 연수를 시작했다.
- 6월 27일까지 중등 심화·역량 강화, 초등 과정으로 운영한다.
- 꿈it(잇)다 실습 등 프로그램 통해 교사 진로지도 전문성 향상시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초·중등 교원 대상 '2026 초·중등 진로교육 역량 강화 교사 직무연수'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연수는 오는 6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진로지도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진로 교육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중등 진로전담교사 심화 과정, 중등 진로교육 역량 강화 과정, 초등 진로교육 역량 강화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연수의 주요 프로그램은 '꿈it(잇)다' 시스템을 활용한 진로 설계 실습, 학교급별 진로 연계 교육 사례 공유, 진로 심리검사 및 상담 실무, 창업 교육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지미숙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미래 직업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진로 설계 코칭 역량을 갖추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진로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건강한 진로교육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