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8일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
- 최근 3년간 300여 개 시설물을 구축해 야간 보행 안전을 높였다.
- 동작 감지 센서로 밝기 조절하고 주소 안내로 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야간 보행 안전과 주소정보 활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최근 3년간 지역 내 300여 개 시설물이 구축됐다. 해당 시설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전력을 충전하고 야간에는 LED 조명으로 점등되는 친환경 방식이다.
동작 감지 센서를 적용해 주변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가 조절돼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도 시인성을 강화했다.
시는 사천경찰서와 협력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다. 보행자 통행이 잦고 CCTV가 설치된 구역 가운데 야간 조명이 부족했던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시설을 배치해 범죄 예방과 생활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이 시설은 도로명주소 안내와 위치 확인 기능을 제공해 야간이나 악천후 상황에서도 시민과 방문객이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 신속한 대응과 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향후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유지·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