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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고, 中 썬더소프트와 MOU…현지 콕핏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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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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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비고는 12일 썬더소프트와 협력해 중국 자동차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 오토 차이나 2026 참가를 기점으로 MOU 체결하고 OEM 시장 선점을 추진한다.
  • 썬더소프트는 픽시리즈 영업을 전담하고 오비고는 OS 최적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모빌리티 AX 기업 오비고는 글로벌 OS 및 온디바이스 AI 기업 썬더소프트와 협력해 중국 자동차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비고는 '오토 차이나 2026' 공동 참가를 기점으로 썬더소프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국 완성차(OEM) 시장 선점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썬더소프트는 오비고 '픽시리즈'의 중국 현지 영업 파트너로서 주요 OEM 대상 판촉과 고객사 대응을 전담하게 된다. 이에 맞춰 오비고는 썬더소프트의 OS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관련 기술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황도연 오비고 대표(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썬더소프트 관계자가 MOU 체결하는 모습. [사진=오비고]

협력사인 썬더소프트는 중국 내 운전석 디지털 제어 시스템 '콕핏' 소프트웨어 분야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전 세계 14개국에 1만 7000명 이상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BYD와 지리자동차를 포함해 폭스바겐, GM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 68개 이상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대형 OS 전문 기업이다.

오비고는 썬더소프트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국 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해외 진출을 시도하는 중국 완성차 업체에 콘텐츠 인프라를 공급하여 매출 성장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또한, 이번 협업을 계기로 중장기적으로는 실물 환경에 적용되는 '피지컬 AI' 분야로의 사업 확장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황도연 오비고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중국 시장에서 오비고 AI 콘텐츠 플랫폼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썬더소프트의 OEM 네트워크와 오비고의 AX 기술력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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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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