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12일 별관에서 스승의 날 포상 전수식을 열었다.
- 스승 존경 환경 조성과 교원 사기 진작을 위해 35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이강국 교육감 권한대행이 수상자 대표 47명에게 직접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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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지난12일 오후 교육청 별관에서 '2026학년도 스승의 날 및 사립유치원 경영 유공교원 정부포상 및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스승 존경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발전에 기여한 교원 격려를 통해 교원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스승의 날 유공 정부포상 12명, 장관표창 153명, 교육감표창 180명, 시장표창 2명, 사립유치원 경영 유공 교육감표창 9명 등 총 356명이다.
이강국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수식에 참석한 수상자 대표 47명에게 표창을 전수했다.
이 권한대행은 "스승의 노력과 열정이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선생님들이 교직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교육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