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앙선관위가 3일 오전 11시 투표율 15.0%를 집계했다
- 직전 지방선거·총선보다 높고 직전 대선보단 낮았다
- 대구가 18.9%로 최고, 광주가 10.3%로 최저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 투표율 18.9%로 가장 높아…강원·경북·경남 순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날인 3일 오전 11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투표율(12.0%)보다 3.0%포인트(p) 높은 수준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가운데 668만1794명이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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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은 2022년 제8회 지방선거(12.0%)보다 3.0%p, 2024년 제22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14.5%)보다 0.5%p 높다. 반면 2025년 제21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18.3%)에는 미치지 못했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18.9%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강원 17.7%, 경북 17.6%, 경남 17.0% 순이었다. 반면 광주는 10.3%로 가장 낮았고 전북 11.9%, 전남 12.3%가 뒤를 이었다.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주민등록증, 복지카드, 운전면허증, 학생증 등)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한편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23.51%)은 오후 1시부터 투표율 수치에 반영된다.
hyun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