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한컴그룹의 복합문화공간 청리움이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배우 전인화가 청리움을 방문했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청리움은 자연경관과 휴식,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공간이다.

출연진은 청리움에서 직접 키운 와송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는 다도 체험, 이제마 약초원에서의 황톳길 맨발 걷기, 유리온실 싱잉볼 테라피 등 대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청리움은 앞서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 여러 작품의 촬영지로 활용되며 자연환경과 공간미를 알려왔다.
청리움 주경택 대표는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청리움의 공간적 매력과 웰니스 콘텐츠가 소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