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기숙사는 13일 입사생 대상 창업·취업 북토크를 열었다
- 사회적경제 창업사례를 통해 협동조합·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소개했다
- 참석자 전원에게 관련 도서를 증정하고 청년 진로·창업 고민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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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기숙사는 지난 13일 저녁 경기도기숙사 작은도서관에서 입사생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도기숙사 창업·취업 북토크'를 열고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 경험을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진로·취업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실제 창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사회적경제 창업사례를 통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지역 기반 활동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을 보다 현실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북토크는 <어쩌다 10년, 사회적경제 창업기>의 공동 저자인 문상철 희망둥지협동조합 대표, 한정우 꿈틀협동조합 대표, 장예원 일공일오컴퍼니 대표가 강연자로 참여했으며, 박지원 전문 MC의 진행으로 운영됐다.

북토크에서는 책의 출간 배경과 저자별 창업 이야기를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성장 과정, 청년 창업과 취업 준비에 필요한 태도, 협동조합 운영 사례,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실험 등이 폭넓게 공유됐다.
또한 경기도기숙사는 이날 북토크에 참여한 참석자 전원에게 주제도서인 <어쩌다 10년, 사회적경제 창업기>를 증정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행사 이후에도 저자들의 창업 과정과 사회적경제 현장의 경험을 되짚어보며, 자신의 진로와 창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고민할 수 있도록 했다.

조도연 경기도기숙사 관장은 "이번 북토크는 입사생들이 취업 중심의 진로 고민을 넘어 창업, 협동조합,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경기도기숙사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청년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