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13일 엄사초서 교통안전 캠페인 했다.
- 학생회도 참여해 보행 안전 구호를 외치며 홍보했다.
- 유관기관은 횡단보도서 안전지도와 서행 운전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오전 계룡시 엄사초등학교 일원에서 논산경찰서, 계룡시청, 계룡시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엄사초 학생회 학생들도 참여해 "빨간불엔 멈춰!", "초록불엔 이쪽저쪽 확인!" 등의 구호를 외치며 안전한 보행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여자들은 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와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서 보행 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서행 운전과 보행자 우선 배려를 당부했다.
또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반창고 등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일상 속 교통안전 습관 형성을 독려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교통안전 구호를 외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전한 통학 문화가 학교 현장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