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 천 후보는 기초학력 책임제·진학진로교육원 신설 등 혁신정책으로 전북교육 대전환을 약속했다
- 학생 존중 교실·신뢰받는 교육행정·행복한 학교를 구현해 모든 아이의 성장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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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존중·교육 신뢰 회복 기반 미래교육 강조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천호성 후보가 14일 전북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전북교육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천 후보는 이날 오전 전주시 진북동 순직교육자추모탑을 찾아 헌화한 뒤 후보 등록을 마치고 "전북교육은 지금 회귀와 혁신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으로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기초학력 완전책임제 ▲진학진로교육원 신설 ▲출생부터 대학진학까지 맞춤형 책임교육 ▲학생 배움 중심 수업 혁신 ▲관계 회복 중심 학교 ▲독서 300권 프로젝트 ▲청렴·공정 교육행정 복원 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해왔다.
천 후보는 "전북교육은 특정 계층만 앞서가는 교육이 아니라 모든 아이가 자기 힘을 키우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기초학력은 확실히 책임지고 진로·진학 지원은 더욱 촘촘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이 존중받는 교실과 교사가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행정을 만들겠다"며 "정서와 건강, 관계 회복까지 함께 돌보는 학교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선거는 전북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결정하는 선거"라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교육전문가로서 변화와 혁신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천 후보는 "아이들에게는 행복한 학교, 학부모에게는 신뢰받는 학교, 교사에게는 자긍심이 살아나는 학교를 만들겠다"며 "도민과 교육 가족과 함께 지역을 살리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