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노진은 15일 올해 1분기 매출 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1분기 영업이익은 1억9000만원 적자를 냈으나 전략적 투자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 디지털·글로벌 마케팅과 유통망 강화 기반으로 하반기 신제품 출시와 실적 반등을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탈모치료, 피부재생 등 항노화 솔루션 개발기업 이노진은 올해 1분기 매출액 2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4.4% 증가한 수치다.
회사에 따르면 1분기 영업이익은 1억9000만원의 손실을 보였다. 이는 단순한 경영 악화가 아닌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가 반영된 결과다.
이노진은 지난 1분기 중장기적 수익 기반을 다지기 위해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자체 유통 채널인 'MP몰'의 인프라 고도화,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 등에 매진했다. 특히 ISCE(중국 100대 브랜드 선정)와 연계된 마케팅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등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

이노진은 1분기에 구축한 마케팅 기반과 유통망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볼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두피 케어 기기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등 신규 라인업을 통한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노진 관계자는 "1분기 발생한 적자는 신시장 개척과 신제품 출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선제적 투자 비용"이라며 "매출 규모가 꾸준히 커지고 있는 만큼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투자 결실을 가시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