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달꿈이 2026년 교육부 진로교육 정책에 맞춰 AI·디지털 신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전국 학교에 확대 공급한다.
- 달꿈은 생성형 AI·로봇·VR 등 실습형 커리큘럼과 자기주도형 코스웨어 탐사대로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 교사와 학생 모두 에듀테크 수업 만족도가 높아졌으며 달꿈은 향후 생성형 AI와 피지컬 교구를 결합한 신산업 교육과정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진로교육 전문기업 달꿈이 교육부의 2026년 진로교육 정책 변화에 발맞춰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신기술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전국 학교 현장에 확대 공급한다. 이번 행보는 교육부가 2026년을 미래사회 대비 진로교육의 '질적 전환기'로 선포하고 신산업 분야 진로체험 확대를 중점 과제로 내세운 데 따른 것이다.

달꿈은 현재 인공지능(AI), 로봇공학, 스마트 IoT, 가상현실(VR/X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커리큘럼으로는 ▲생성형 AI 미디어 크리에이터 ▲휴머노이드 로봇 코딩과 운영 ▲자율주행자동차 라인트레이서 등이 있으며, 이는 학생들이 기술을 직접 조작하고 결과물을 창작하는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달꿈은 지자체 및 지역 교육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서울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와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초·중·고등학생 대상 '1DAY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미래직업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교에 보급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주도형 코스웨어 탐사대'를 통해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달꿈 관계자는 "학생들의 디지털 경험 수준에 맞춰 기기 구조를 먼저 이해한 뒤 코딩 등 논리적 사고를 확장하는 단계별 학습 설계를 적용하고 있다"며 "직접 체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이 미래 공학 분야 진로 탐색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에듀테크 기반 수업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했다는 교사진의 긍정적인 반응과 실습 위주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가 이어지고 있다. 달꿈은 향후 생성형 AI와 피지컬 교구를 결합한 신산업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