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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웍스·후나이 컨설팅, JAPAN INSIDERS DAY 2026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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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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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토웍스와 후나이 컨설팅이 27일 서울서 일본 진출 세미나를 개최했다.
  • 후나이·츠타야가 일본 시장 동향과 리테일 전략, 세토웍스가 하이브리드 진출 로드맵을 제시했다.
  • 서울 소재 일본 진출 희망 소비재 중소기업 대상이며, 무료 참가와 선착순 신청으로 1:1 맞춤 상담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글로벌 하이브리드 마케팅 기업 세토웍스(대표 조충연)와 일본 후나이 컨설팅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후원하는 'JAPAN INSIDERS DAY 2026'이 오는 5월 27일 서울 강서구 SBA 글로벌마케팅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 시장의 진짜 룰을 말하다'를 주제로 K-소비재의 일본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사진=세토웍스 제공]

행사에는 일본 최대급 컨설팅 그룹인 후나이 컨설팅과 라이프스타일 유통 기업 츠타야(TSUTAYA)가 참여하여 현지 시장 동향과 리테일 전략을 공개합니다. 세토웍스는 그간 수행한 600여 건 이상의 일본 시장 진출(GTM)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진출 로드맵과 유통 채널 안착 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은 4개의 키노트 세션과 1:1 바이어 상담회로 구성됩니다. 특히 츠타야가 직접 참여하는 특별 상담회를 통해 참가 기업별 맞춤형 진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은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거나 진행 중인 서울 소재 소비재 중소기업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조충연 세토웍스 대표는 일본 현지 전문기업들과 함께 실전 노하우와 상담을 결합한 자리인 만큼, 참가 기업에게 즉각적인 실행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토웍스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전문무역상사로서 크라우드펀딩, 이커머스, 해외 전시회 등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세토웍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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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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