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도군이 15일 청산도·보길도가 '섬섬 걸을래'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청산도 슬로길·명사십리 걷기와 해양치유, 보길도 인문학 콘서트 등 1박 2일 이상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자연·문화·주민 삶을 함께 체험하는 콘텐츠로 체류 시간을 늘려 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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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완도군 대표 관광지 청산도와 보길도가 전라남도 체류형 걷기 관광 공모 '섬섬 걸을래' 대상지로 선정됐다.
완도군은 전남 '섬 방문의 해'를 계기로 추진된 이번 사업에서 슬로시티 청산도와 역사 인문 자원을 갖춘 보길도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일회성 방문을 넘어 걷기 숙박 체험 문화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군은 해양치유와 인문학을 결합한 1박 2일 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산도 슬로길 걷기와 명사십리 연계 해양치유 프로그램 보길도에서의 인문학 토크 콘서트 등을 포함한다. 주민이 참여하는 섬 식단과 해설 서비스도 제공한다.
군은 자연 문화 주민 삶을 함께 체험하는 콘텐츠로 체류 시간을 늘려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관광객이 섬에 머물며 완도의 매력을 체험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