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거창군은 14일부터 17일까지 거창창포원에서 제7회 거창한 산양삼축제를 열었다
- 축제는 거창에 On 봄축제와 연계해 산양삼 홍보와 판로 확대,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거창산양삼은 자연 상태에 가까운 재배와 우수한 토양 조건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축제에서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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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제7회 거창한 산양삼축제'를 개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거창산양삼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거창산양삼협회 주관으로 '거창에 On 봄축제'와 연계해 이번 축제의 주제는 '치유를 품은 거창 산양삼을 만나다'로, 방문객에게 거창산양삼의 특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와 대중화를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산양삼 경매, OX퀴즈, 시식 행사, 담금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거창군은 이를 통해 지역 산양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험 요소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양삼은 산지에서 인위적인 재배시설 없이 자연 상태에 가깝게 관리되는 특별관리 임산물이다. 거창산양삼은 게르마늄 함량이 높고 유기질이 풍부한 토양에서 씨앗을 직접 심어 재배해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박창구 거창산양삼협회장은 "제7회를 맞은 이번 축제를 통해 거창산양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