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아트센터 경기국악원이 16일 어린이 국악극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을 발표했다
- 이번 공연은 국악·그림자극 결합 참여형 콘텐츠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16회 진행된다
- 경기국악원은 어린이 맞춤 체험형 국악 브랜드로 육성해 차세대 관객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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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아트센터 경기국악원이 어린이 관객을 위한 대표 브랜드 공연 '움직이는 이야기'의 2026년 신규 작품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경기국악원에 따르면 '움직이는 이야기'는 국악과 그림자극을 결합한 경기국악원의 어린이 기획공연 브랜드로, 어린이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텐츠다.
2026년 공연은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이라는 제목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 진행되며, 상·하반기를 포함해 총 16회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관람 대상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단체와 36개월 이상 가족 관객이다.
이번 작품은 전통적인 그림자극의 원리에 현대적인 연출을 더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몰입감을 높인 국악극으로, 지역의 역사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공연 이후에는 극 중 캐릭터와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을 비롯해 어린이 관객이 공연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는 자유시간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경기국악원은 '움직이는 이야기'를 경기국악원의 대표 어린이 브랜드 공연으로 육성해 차세대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어린이들이 국악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국악원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공연과 놀이, 체험을 함께 즐기며 우리 전통문화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국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경기국악원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