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 청년 100인이 16일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 청년들은 일자리·주거·육아 불안 해소와 청년이 돌아오는 충남을 위해 박 후보를 적임자로 평가했다.
- 박 후보는 AI교육·청년리더 육성·교통비 지원 등 청년 공약을 제시하며 각계 지지 확산에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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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자리·공정한 기회 필요"…청년 정책 기대감 확산
박수현 "청년 정책 공장 되겠다"…AI·일자리·귀농 공약 제시
농아인협회·금융노조·기본사회충남본부 등 지지 선언 이어져
[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를 향한 청년층 지지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 청년들이 박수현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박수현 후보 캠프는 '박수현 후보를 지지하는 아산 2040 청년 100인'이 지난 16일 아산시 배방읍 선거연락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의 삶이 바뀌어야 충남의 미래도 달라진다"며 박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청년들은 취업과 주거, 결혼과 육아까지 삶 전반에서 불안과 부담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이제는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다시 돌아와 정착할 수 있는 충남을 원한다"며 "박 후보는 현장을 이해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후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좋은 일자리와 공정한 기회, 안정적인 삶에 대한 희망이 있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청년들도 함께 뛰겠다"며 "더 나은 충남과 더 행복한 아산을 위해 박수현 후보를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청년 정책 비전을 앞세워 화답했다. 그는 최근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 정책제안식에서 "청년 정책의 공장이라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을 끊임없이 만들겠다"며 "청년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충남의 미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주요 청년 공약으로 ▲대학생·청년 대상 AI 기초 및 활용 교육체계 구축 ▲공공기관 청년리더 육성 및 정치·행정 참여 확대 ▲산단 중소기업 청년재직자 교통비·통근버스 지원 확대 ▲중소기업 취업 청년 세제 감면 확대 ▲청년 귀농인 지원 확대 등을 제시했다.
최근 박수현 후보를 향한 각계 지지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충남농아인협회와 시군지회장들은 발달장애 자녀를 둔 가족인 박 후보의 장애인 정책 공감 능력과 실천 의지를 높이 평가했으며 현장에서 '박(의사)소통'이라는 의미를 담은 수어 이름을 직접 지어주기도 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박 후보의 협치와 소통 리더십을 높게 평가했고 기본사회충남본부 역시 "충남형 기본사회 모델 구축에 함께하겠다"며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