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방청이 20일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설명회를 열었다
- 설명회에서 플랫폼 주요 기능·우수 활용사례와 소방 R&D 데이터 연계 방안을 소개했다
- 공공·민간 협력 확대와 데이터 기반 소방안전 정책 정착을 목표로 누구나 참여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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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소방청이 소방안전 분야 데이터 활용 확대와 데이터 기반 정책 활성화를 위해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설명회'를 개최한다.
소방청은 오는 20일 열리는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기간에 맞춰 '2026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플랫폼에 등록된 4700여 건의 소방안전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공·민간 데이터 수요기관과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의 주요 서비스와 핵심 기능 시연을 비롯해 플랫폼 참여센터별 보유 데이터 소개와 활용 방안 안내, 우수 활용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 추진되는 소방 연구개발(R&D) 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 방안과 플랫폼 연계 방향도 소개해 연구 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민간 참여기관인 SKT 등은 데이터를 활용한 산업 현장 적용 사례와 소방안전 분야 연계 활용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소방, 인공지능(AI), 데이터, IT 분야 기업과 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신규 참여센터 가입이나 데이터 협력을 희망하는 기관, 플랫폼 서비스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플랫폼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플랫폼 기능 시연과 데이터 검색·활용 방법 안내, 체험형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공공·민간 간 협력 기반의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고, 플랫폼 참여센터와 데이터 수요기관 간 연계 확대 및 공동활용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플랫폼 기능을 지속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소방안전 정책이 소방분야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