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대덕구가 18일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건강검진서 심화평가 권고 영유아에 검사·진찰료를 지원했다.
- 기초수급·차상위는 최대 40만원, 일반은 20만원까지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달 지연이 우려되는 영유아가 적기에 정밀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기 발견과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평가 결과 '심화평가 권고'를 받은 영유아로, 동일 유형의 발달장애로 이미 등록된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 항목은 발달 정밀검사에 필요한 검사와 진찰료다. 기초생활수급자(의료·생계·주거) 및 차상위계층은 최대 40만원, 건강보험가입자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검사는 건강검진을 받은 날부터 1년 이내 받아야 하며, 정밀검사를 받은 다음 연도 상반기(6월 말)까지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정밀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지정된 의료기관을 확인한 뒤 이용할 수 있다. 검사 후 결과지와 검사비 영수증,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비용 지원이 이뤄진다.
한편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