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경자청이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서 MOU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안후이성 협회와 협력하고 오성실업과 500만달러 투자협약을 맺었다.
- 이차전지·소비재 기업과 투자 협의해 현장 방문과 추가 상담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중국 투자유치 활동에서 업무협약과 투자협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성과를 거뒀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와 헤이룽장성 하얼빈을 방문해 업무협약(MOU) 1건과 500만달러 규모 투자협약 1건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광양경자청은 안후이성과학자·기업가협회와 전략적 협력 MOU를 체결하고, 오성실업과 증설 투자협약을 맺었다. 아울러 고션테크 등 이차전지 및 소비재 분야 주요 기업과 투자 협의를 진행해 광양만권 현장 방문과 투자 검토를 이끌어냈다.
광양경자청은 향후 잠재 투자기업의 현장 방문을 추진하고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추가 투자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성실업 투자 이행을 위한 행정 지원과 소비재 분야 외자유치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구충곤 청장은 "투자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 성과를 도출했다"며 "발굴 기업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