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다올투자증권에서 18일 리브스메드(491000)에 대해 '기대되는 모멘텀 vs. 아쉬운 실적'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90.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리브스메드 리포트 주요내용
다올투자증권에서 리브스메드(491000)에 대해 'Review1Q26 매출액 103억원(QoQ -38.2%), 영업적자 84억원(QoQ 적자 지속)으로 당사 추정치 하회. 아티실 비중 확대와 수율 안정화 지연 영향으로 GPM 43.8%(QoQ -7.9%p) 기록. 복강경 수술 기구보다 복강경 수술 로봇 출시 중심 전략 반영하며 추정치 조정2026년말 식약처 품목 허가 목표, 2026.05월부터 동물 임상 진행 예정. 2026.07월 글로벌 수술 로봇 학회 SRS 참석 및 식약처 품목 허가 신청 예정수술 로봇 생산 센터 부지 매입 완료, 신공장은 2H27E 가동 예정이며 연간 수십대 수준 CAPA 확보 목표.'라고 분석했다.
◆ 리브스메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40,000원 -> 120,000원(-14.3%)
- 다올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2026년 04월 16일 발행된 다올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40,000원 대비 -14.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다올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1월 26일 14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2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리브스메드 리포트 주요내용
다올투자증권에서 리브스메드(491000)에 대해 'Review1Q26 매출액 103억원(QoQ -38.2%), 영업적자 84억원(QoQ 적자 지속)으로 당사 추정치 하회. 아티실 비중 확대와 수율 안정화 지연 영향으로 GPM 43.8%(QoQ -7.9%p) 기록. 복강경 수술 기구보다 복강경 수술 로봇 출시 중심 전략 반영하며 추정치 조정2026년말 식약처 품목 허가 목표, 2026.05월부터 동물 임상 진행 예정. 2026.07월 글로벌 수술 로봇 학회 SRS 참석 및 식약처 품목 허가 신청 예정수술 로봇 생산 센터 부지 매입 완료, 신공장은 2H27E 가동 예정이며 연간 수십대 수준 CAPA 확보 목표.'라고 분석했다.
◆ 리브스메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40,000원 -> 120,000원(-14.3%)
- 다올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2026년 04월 16일 발행된 다올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40,000원 대비 -14.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다올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1월 26일 14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20,000원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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