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는 18일 동구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지역 공동체를 움직이는 봉사자의 가치를 아는 후보"라며 지지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희조 후보를 지지한 자원봉사자들은 동구 내 봉사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박 후보를 응원했다.

박희조 후보는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자원봉사자 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부터 보험, 포상 등 처우 개선 방안을 세심히 챙기겠다"며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 크게 빛날 수 있도록 감사와 예우가 살아있는 동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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