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19일 국가보훈부와 함께 국가유공자·보훈가족 대상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17개 지부에서 만 20세 이상 보훈대상자와 가족에게 약 67개 항목 정밀검진을 무료로 제공한다
- 대전충남지부는 안내 시스템을 강화하고 이상 소견 시 사후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검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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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부와 함께 '2026년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사회공헌 건강검진'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한국건강관리협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검진은 다음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전국 한국건강관리협회 17개 지부에서 진행된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대전과 충남 지역의 만 2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본인과 배우자, 1촌 이내 직계 존·비속을 대상으로 약 67개 항목의 정밀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검진 항목에는 간기능, 당뇨, 고지혈증, 신장 기능 검사와 암 표지자 검사, 골밀도 검사, 흉부 엑스레이 등 노년기 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 필요한 항목들이 포함된다. 검진 비용은 전액 한국건강관리협회가 부담한다.
특히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안내 시스템을 강화하고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체계적인 사후 건강관리 서비스도 연계할 계획이다.
하지훈 대전충남본부장은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보훈가족분들이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 어린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공헌 건강검진 대상은 만 20세 이상의 보훈대상자 및 가족이며, 원활한 검진을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 및 문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로 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