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숭실대학교가 19일 윤헌준 교수가 대한기계학회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윤 교수는 탄성 메타물질 기반 압전 에너지 수확 메커니즘 규명과 모델링·해석 기술 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 진동·파동 이론 적용 범위를 넓혀 동역학·제어·로봇 분야 학문·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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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학·제어·로봇 분야 학술 발전 기여 인정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숭실대학교는 기계공학부 윤헌준 교수가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경주 The K호텔에서 열린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부문 2026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동역학·제어·로봇젊은연구자상'은 해당 분야의 학술 발전과 연구 활성화에 기여한 젊은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2008년 열린 The 4th Asian Conference on Multibody Dynamics(ACMD2008) 국제학술대회 잉여금 2000만원을 바탕으로 2010년 제정됐으며 매년 우수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윤 교수는 탄성 메타물질을 활용한 압전 에너지 수확 분야에서 주요 메커니즘을 밝히고 관련 모델링과 해석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진동·파동 이론의 적용 범위를 넓히며 동역학·제어·로봇 분야의 학문적·기술적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 교수는 "동역학·제어·로봇 분야에서 지속해 온 연구를 뜻깊게 평가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통적인 역학 이론과 차세대 첨단 기술을 융합해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