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학 동해시장 후보가 19일 북삼초 학부모회와 간담회했다
- 학부모회는 통학로 안전과 노후 펜스 개선을 요청했다
- 이 후보는 불법주차 단속·CCTV 등 안전대책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정학 동해시장 후보는 19일 북삼초등학교 학부모회 임원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5월 초 동해시학부모회연합회와 진행한 간담회에 이어 학교별 학부모회와의 간담회 첫 일정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북삼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최근 주변에 신축 아파트들이 생기면서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과 학부모 차량을 이용한 승하차 시 발생하는 안전 문제를 심각한 이슈"로 지적했다. 이들은 통학로 안전 대책, 노후 안전펜스 개선, 도로 도색 실시 등을 후보에게 요청했다.
이에 이정학 후보는 "북삼초등학교는 관내 초등학교 중 통학로가 긴 편이라 특별관리가 필수적"이라고 언급하며, "시민 제안을 바탕으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를 첫 번째 공약으로 설정해 통학로를 안전하게 지정하고 불법 주차 단속, CCTV 설치, 통학 도우미 배치, U턴 구간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교육은 지금까지 교육청 사업으로 여겨져 왔고, 지자체의 지원이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교실 안에서는 선생님과 학교가, 교실 밖에서는 마을과 지역이 아이들을 키우는 원칙에 따라 돌봄과 안전, 시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