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동해시는 19일 시민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치유농업 기술지원사업으로 인지도 확산과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 청소년·고령자 대상 맞춤 체험으로 심리안정과 도시농업 관심 제고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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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시민들의 정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치유농업의 저변 확대와 새로운 농업활동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치유농업 육성 기술지원사업'은 특화된 치유농업을 조기 정착시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저변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치유농장과 유관기관 간 연계 교육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관내 치유농업사 3명이 참여해 청소년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동해광희중학교와 동해삼육초등학교의 45명 학생이 참여해 텃밭 조성, 모종 이식, 샐러드와 모히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또 고령자를 위한 프로그램은 압화 이름표 만들기, 텃밭 조성, 식물 영양제 제작 등으로 진행된다. 이는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치유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농업활동의 새로운 가능성과 다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자리잡기를 바라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