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가 23일 청사에서 시민의 날과 연계해 정책평가박람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 행사에서 시민은 기대되는 정책 2개를 뽑아 투표하고 의견판에 제안을 남길 수 있다
- 버스노선 개편·도시철도 역명 공모·통합돌봄·AI모빌리티 신도시 등 30개 정책이 후보로 제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오는 23일 청사 1층에서 '제61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2026년 정책평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정책평가박람회는 민선 8기 공약에 따라 4년 연속 열리는 행사로 '올해의 기대되는 스타정책' 후보 30개가 전시·소개된다.

시민은 가장 기대되는 정책 2개를 선택해 현장에서 투표할 수 있으며 '시민의견판'에 붙임쪽지(포스트잇)를 붙여 자유롭게 제안이나 의견을 남길 수 있다.
투표 결과는 행사장 내 대형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돼 시민이 정책에 참여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후보 정책은 광주시가 지난달 시민소통 플랫폼 '광주온(ON)'과 시·구 공무원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해 엄선했다.
당시 조사에는 시민 5831명과 공무원 1039명 등 총 6870명이 참여했다.
후보 정책은 ▲9년 만의 시내버스 노선 대개편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역명 시민 참여 결정 ▲2026 광주 스트릿컬쳐 페스타 ▲판다가 온다! 발길이 돈다! 광주가 산다! ▲지금 사는 곳에서 건강하게, 통합돌봄이 함께 합니다 ▲원정 진료없이, 우리 지역에서 24시간 안심진료! 등이다.
이어 ▲하늘과 땅, 막힘없는 이동의 시작! 인공지능(AI)모빌리티 신도시 광주! ▲시민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 광주상생카드! ▲시민과 함께하는 1회용품 아웃(OUT), 자원순환도시 광주 완성! ▲청년정책 쇼핑하듯 한곳에서! 광주청년통합플랫폼 운영 등도 포함됐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