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가 21일 글로벌 모바일 게임 '라스트오리진 R+' 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 '라스트오리진 R+'는 6만명 이상 사전예약을 달성했고 8개 국어를 지원하며 현지 이용자가 번역에 참여했다
- 글로벌 오픈과 함께 한정 스킨 10종과 경험치 2배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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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가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 '라스트오리진 R+(Originality Plus)'의 글로벌 서비스를 21일 오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라스트오리진 R+'는 원작의 비주얼 감성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특화 버전이다. 정식 오픈 전까지 6만 명 이상이 사전예약에 참여했다. 사전예약은 18세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밸로프는 사전예약 기간 중 자사 커뮤니티 플랫폼 ORVVIT을 통해 이용자 이벤트와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글로벌 서비스는 영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를 포함한 8개 국어를 지원한다. 게임 이해도가 높은 현지 이용자가 직접 번역에 참여했으며, 남미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스페인어가 추가됐다.

글로벌 오픈과 함께 한정 스킨 10종도 공개된다. 이 가운데 'T-3 레프리콘' 캐릭터의 기존 스킨 '신입 교사 레프리콘'을 R+ 콘셉트에 맞춰 재해석한 리메이크 버전이 R+ 서비스 한정으로 출시된다. 기존 '라스트오리진'에서는 선보이지 않은 신규 스킨이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과 경험치 2배 이벤트도 진행된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와 팬 커뮤니티 기반 운영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