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일 2025 딜러 어워드를 열고 우수 파트너사와 임직원을 시상했다
- 올해의 딜러사에는 모터원, 딜러십에는 스타자동차 금정, 고객만족 전시장·서비스센터 등 다양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RoF 도입에 맞춰 2026년부터 딜러 어워드를 파트너 어워드로 개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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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2025 딜러 어워드'를 열고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낸 공식 파트너사와 임직원을 시상했다.

행사에는 전국 공식 파트너사 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총 31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주요 부문으로는 '올해의 딜러사', '올해의 딜러십', '올해의 고객만족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등이 있다.
'올해의 딜러사'는 모터원이 수상했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운영 성과를 통합 평가하는 '올해의 딜러십'에는 스타자동차 금정 딜러십이 선정됐다. '올해의 고객만족도 전시장'은 한성모터스 부산 북구 전시장이, '올해의 고객만족도 서비스센터'는 KCC오토 영등포 서비스센터가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도 '올해의 AS 매니저', '올해의 영업사원', '올해의 테크니션 팀', '올해의 인증중고차 영업사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48명의 임직원과 41개 팀이 수상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준 모든 파트너사 임직원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 도입 후에도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4월 도입한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 체계에 맞춰 2026년부터 '딜러 어워드'를 '파트너 어워드'로 개편할 예정이다. 현재 11개 공식 파트너사를 통해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 73개 공식 서비스센터, 24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