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유원이 21일 온라인판로 종합지원 2차 모집을 시작했다
- 중소기업에 e커머스 광고와 판촉 지원을 제공한다
- 우수기업에는 홈쇼핑·팝업스토어 연계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월 5일까지 판판대로 접수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온라인 유통 판로 확대가 필요한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e커머스 광고부터 홈쇼핑 입점, 오프라인 팝업스토어까지 연계 지원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한유원은 '온라인판로 종합지원' 사업 2차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플랫폼 중심으로 소비 환경이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유통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 유통채널과 연계해 e커머스 마케팅과 유통 전반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유원은 올해 총 3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2차 모집은 지난 5월 8일 마감된 1차 모집에 이어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5월 21일부터 6월 5일까지 16일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e커머스 광고(타임딜·전용기획전 등) ▲버티컬커머스 특화 마케팅 및 판매 ▲플랫폼별 맞춤형 판촉·홍보 프로모션 등이 제공된다.
또 판매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는 TV·데이터 홈쇼핑 채널 입점과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진출, 마케팅 역량 강화 매칭 등 연계 프로그램도 추가 지원한다. 한유원은 이를 통해 신규 판로 개척과 매출 확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이 온라인 판매와 함께 홈쇼핑, 팝업스토어 등의 다양한 판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준비했다"며 "중소기업이 사업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자사 제품과 가장 잘 맞는 판로를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