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자산운용은 21일 WON 반도체 ETF 1위라 밝혔다
- WON 반도체 ETF는 1년 수익률 387.43% 달성했다
-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비중 확대와 소부장 편입으로 초과 수익을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우리자산운용은 21일 자사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힘입어 해당 ETF는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ETF의 1년 수익률은 387.43%로 국내 상장 반도체 액티브 및 밸류체인 ETF 중 가장 높았다. 연초 이후(130.26%), 3개월(71.63%), 6개월(150.66%) 구간에서도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ETF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보유 비율은 52.7%다. 여기에 SK스퀘어까지 합친 상위 3개 종목의 비중은 58%다. 또한 씨엠티엑스, 이오테크닉스, 리노공업,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 티에스이 등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및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기업을 선제적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면서 초과 수익을 달성했다.
이호석 우리자산운용 주식운용2팀 팀장은 "인공지능(AI)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나 고부가가치 기판 등 새로운 기술 키워드가 시장에 주목을 받으면서 선제적으로 차익을 소폭 실현하고 빠르게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반도체 경기 사이클은 AI 투자가 이끌고 있는 만큼 테크 하드웨어에 대한 시장의 선호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