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커린일렉트릭이 5월 20일 휴머노이드 로봇사 케플러 로보틱스 지배지분 인수 계획을 밝혔다.
- 커린일렉트릭은 최대 3억위안 투자해 케플러 로보틱스 지분을 51%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 양사는 임바디드 인텔리전스와 로봇 핵심부품을 결합해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과 적용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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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5월 21일 오전 12시1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2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스마트 전력 시스템 공급업체 커린일렉트릭(杭州柯林∙Kelin Electric 688611.SH)이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의 지배지분 인수를 위해 최대 3억 위안(약 66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항저우에 본사를 둔 커린일렉트릭은 창업자 양화(楊華) 및 기타 주주들로부터 케플러 로보틱스(開普勒機器人∙Kepler Robotics)의 지분 41.6%를 인수하고, 거래 완료 후 총 지분을 51%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거래 가격이 1차 시장에서의 기업 가치 평가를 기준으로 협상되었다고 설명했다.
커린일렉트릭은 지난해 말 이미 양화로부터 케플러 로보틱스의 소수 지분을 1억 위안에 인수한 바 있다.
커린일렉트릭은 케플러 로보틱스가 현재 적자를 기록 중이며, 지난해 매출은 430만 위안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다만 사업 규모는 작지만 4700만 위안 이상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고, 제품 적용 시나리오가 시장에서 검증되었으며, 양산 능력을 갖추고 대규모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거래 완료 이후에도 기존 핵심 경영진과 연구개발(R&D) 팀을 유지해 조직 안정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커린일렉트릭은 케플러 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아키텍처, 하이브리드 액추에이터, 핵심 부품 자가 개발 체계가 자사의 6차원 힘 센서, 덱스터러스 핸드, 모션 제어 시스템 등 기존 핵심 기술과 효과적으로 결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인지-의사결정-실행' 전 과정 기술 체계 구축을 가속화하고, 엔지니어링 구현 능력과 운영 신뢰성을 강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커린일렉트릭은 지능형 감지, 조기 경보, 에너지 설비의 지능형 운영 및 유지보수(O&M) 분야에서 축적한 엔지니어링 경험과 우수한 고객 기반을 활용해, 전력 및 산업용 운영·유지보수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기술의 대규모 적용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3년에 설립된 상하이 소재 케플러 로보틱스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풀스택 독자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전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K2 '범블비'와 Vision-Tactile-Language-Action 기반 임바디드 AI 솔루션이 있으며, 주로 스마트 제조 및 물류 창고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