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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대전역 서광장에서 국민의힘 출정식이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해 5개 구청장 후보, 시·구의원 후보, 지지자와 시민 등 1000여 명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참석해 국민의힘의 대전 승리를 다짐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승리의 불씨를 품고 있다면 승리는 이미 우리 것"이라며 "대전이 승리하면 대한민국이 승리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힘을 향한 뜨거운 바람이 불고 있다"며 "우리의 열정을 하루에 1도씩만 더 높여 달라. 국민의힘 지지율도 하루에 1%씩만 끌어올려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