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1일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출정식 후 민생 행보를 했다
- 양 후보는 상인·시민들에게 인사하며 경기 침체와 민생경제 어려움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 시민에게 네잎클로버를 선물받은 양 후보는 경기도 경제를 살리고 도민 삶을 바꾸겠다며 낮은 자세의 소통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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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1일 수원 팔달문 남문시장에서 출정식을 마친 뒤 남문시장 일대를 돌며 본격적인 민생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수원시 상인연합회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아 양 후보는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고 경기 침체와 민생경제 어려움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상인들은 양 후보에게 "경제를 살려달라", "시장에 사람이 다시 많아졌으면 좋겠다" 등의 바람을 전했고 양 후보는 상인들과 악수하며 "돈 버는 경기도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답했다.
특히 양 후보는 수원 영동시장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50대 남성이 네잎클로버를 전달하며 "양향자 후보의 당선을 기원한다...오는 길에 네잎클로버를 발견했는데 하늘도 양 후보의 당선을 바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네잎클로버를 받아 들고 환하게 웃으며 "도민들의 응원과 희망이 담긴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반드시 경기도 경제를 살리고 도민들의 꿈과 희망을 다시 찾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선거 기간 동안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돌며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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