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OE가 21일 코닝과 신소재 공동개발에 나섰다.
- 양사는 3년간 차세대 전자·컴퓨팅 기술을 모색한다.
- 유리기판·폴더블유리 등 4개 첨단기술을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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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5월 22일 오전 07시0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2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업체 경동방(京東方∙BOE 000725.SZ)가 미국 소재 기업 코닝(Corning)과 신소재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BOE와 코닝은 향후 3년간 차세대 소비자 전자제품 및 컴퓨팅 기술 분야에서 상업적 잠재력이 있는 기술 개발과 시장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력은 네 가지 첨단 응용 기술 분야에 초점을 맞춘다. 유리 기반 패키징 기판, 폴더블 유리, 페로브스카이트 유리 기판, 광 인터커넥트가 포함된다. 폴더블 유리는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원재료이며, 페로브스카이트 유리 기판은 태양광 페로브스카이트 전지의 기반 소재다.
마이크로 LED 칩이 탑재된 유리 기판은 광 인터커넥트 모듈로 제작될 경우 초고대역폭, 저지연, 저전력 특성을 갖춘 고속 인터커넥트에 대한 인공지능 고성능 컴퓨팅 칩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웬델 P. 위크스(Wendell P. Weeks) 코닝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BOE와 코닝이 20년 이상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협력이 양사가 상호 보완적 강점을 활용해 차세대 소비자 전자 및 디지털 인프라 기술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하려는 공동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BOE의 제품 가운데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이미 글로벌 다수 브랜드 고객에 적용되어 안정적인 양산 및 공급 단계에 들어섰지만, 나머지 세 가지 제품군은 아직 양산 단계에 진입하지 못했다.
BOE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이며, 디스플레이 패널, 모듈, 첨단 제조 분야에서 글로벌 주요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 코닝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광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고급 유리 소재에서 핵심 특허와 기술 장벽을 보유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