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이사장 홍석우)을 통해 '과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과학 아카데미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 과학 체험과 실험 활동을 지원하는 '과학관이 간다'와 학생들을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초청하는 '어서와 과학관'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총 8회에 걸쳐 약 500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S-OIL은 국가 과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1년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을 설립해 운영해오고 있다. 재단은 청소년 대상 과학 프로그램 운영 외에도 과학 분야 우수학위 논문상 시상, 차세대 과학자상 운영, 이공계 국제학술포럼 개최 등 연구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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