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차석호 국민의힘 함안군수 후보가 24일 함안에 1조5000억 RE100 에너지자립 산업단지 유치를 발표했다
- RE100 산단을 재생에너지 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우주항공·방산·데이터센터·AI 기업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 청년 일자리·행복주택 500호·교통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수출 기반 마련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 일자리·정주 여건 개선 방안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차석호 국민의힘 함안군수 후보는 함안에 1조5000억 원 규모의 RE100 에너지자립 산업단지 유치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차 후보는 RE100 산단을 재생에너지로 전력 수요를 충당하는 첨단 산업단지로 규정하고 정부 정책 흐름에 맞춰 함안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첨단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주요 글로벌 기업과 협력사까지 참여가 확대되는 추세다. 정부는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함께 입주 기업에 법인세 10년 면제, 전기요금 감면 등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차 후보는 "우주항공·방산·데이터센터·AI 기업을 유치해 산업 집적 효과를 높이겠다"며 "재생에너지 기반의 안정적 전력 공급으로 기업 경영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입지와 관련해서는 칠서산업단지 기반과 교통 접근성,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이어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수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했다.
청년 일자리와 정주 여건 대책도 함께 제시했다. 차 후보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행복주택 500호 공급, 교통 인프라 확충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추진 방안으로는 정부 사업 선점, 전담 조직 운영,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등 인센티브 도입, 주거·교통 연계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RE100 산단을 통해 함안의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