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24일 지방선거 유권자 277만5745명을 확정했다
- 전체 유권자 수는 직전 대통령선거보다 283명 줄었다
- 연령·성별·시군별로는 50대·남성·김해시 유권자가 가장 많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경남지역 유권자가 277만5745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276만9078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2418명, 외국인 선거권자 4249명을 합한 총 277만5745명이 이번 지방선거 선거인으로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83명 줄어든 수치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57만여 명(20.76%)으로 가장 많고, 60대 55만여 명(19.94%), 70대 이상 49만여 명(17.74%), 40대 46만여 명(16.90%), 30대 34만여 명(12.30%), 20대 28만여 명(10.14%), 18~19세 6만여 명(2.23%)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139만여 명(50.23%), 여성 138만여 명(49.77%)으로 집계됐다.
시군별로는 김해시가 45만3603명으로 가장 많고, 창원시 성산구 21만1576명, 진주시 28만8789명, 양산시 30만6477명 등이 뒤를 이었다. 군 지역에서는 거창군 5만1921명, 함안군 5만1085명, 창녕군 4만9808명 순으로 집계됐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