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통일·외교

속보

더보기

[알림] 'AI 대전환·에너지 안보: 아시아 협력의 새로운 좌표', 제14회 뉴스핌 아시아 포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과 아시아 주요국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전략 모색
아시아 4개국 대사관 실무 책임자, 진출 기업 대표 실용토론
9월 1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 개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오는 9월 11일(금)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B1)에서 '제14회 2026 뉴스핌 아시아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AI(인공지능) 대전환·에너지 안보: 아시아 협력의 새로운 좌표'를 대주제로 삼아,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한국과 아시아 주요국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전략을 모색합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2026.08.14 dedanhi@newspim.com

AI 혁명이 가속화됨에 따라 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 경쟁이 촉발됐고, 이로 인해 막대한 전력 수요와 에너지 인프라 다변화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AI와 에너지는 더 이상 개별 산업이 아닌 안보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하나의 생태계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번 포럼은 각국 대사관·투자청의 정책 실무 책임자와 한국 및 아시아 진출 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여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실용적 토론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행사는 9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주최는 뉴스핌과 KYD(Korea Youth Dream)가 맡고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주한인도대사관, 주한베트남대사관, 한국중국상회, 한중의원연맹 등이 후원합니다. 전 과정은 뉴스핌TV KYD Live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포럼은 오전 9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민병복 뉴스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재명 대통령(예정),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송석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예정)을 비롯해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부 호 주한베트남대사,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축사에 나섭니다. 이어진 기조연설에서는 김태년 국회 한중의원연맹 회장 겸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대전환기 한중 협력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연설합니다.

본격적인 세션은 총 4개국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세션 1은 '중국: 한중 협력의 새로운 기회와 과제'를 주제로 열립니다. 왕즈린 주한국 중국대사관 경상처 공사급 참사관이 '한중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중국 정부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하오젠빈 상하이재경대학교 디지털경제연구소 연구원이 '중국의 AI 디지털경제 현황'을, 후옌페이 Bejaguar 창업자 겸 CEO가 '중국 휴머로이드 로봇기업들의 글로벌 전략'을 각각 소개합니다.

세션 2는 '인도: 대전환기 인도의 미래 성장'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됩니다. 뉴스핌 서영욱 차장이 사회를 맡고, 김문영 우송대 조교수(前 KOTRA 서남아지역본부장), 김경훈 KIEP 인도남아시아팀장, 김낙형 크래프톤 이사가 패널로 참석해 인도의 잠재 가능성을 깊이 있게 진단합니다.

오후에 이어지는 세션 3은 '베트남: 다음 10년, 한베 투자 기회는 어디에'를 주제로 이어집니다. 뉴스핌 채송무 부장이 사회를 맡는 가운데,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글로벌 사우스의 새로운 성장, 베트남·인도 AI 산업 협력의 길'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이어 밤펫뚜안 주한베트남대사관 1등 서기관, 전현민 CMC 한국법인장, 정준규 KOTRA 수출기업실장이 토론자로 나서 베트남 투자 환경과 AI 데이터 시장의 미래를 조명합니다.

마지막 세션 4는 오후 2시부터 '일본: 미래를 여는 한-일 협력 방안'을 다룹니다. 김규판 KIEP 선임연구위원의 '피지컬 AI와 고령화 대응 일본에서 배울 것' 주제발표와 김득중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부원장의 '메가프로젝트와 한일 AI 협력' 발표가 이어지며, 이후 행사 이벤트로 하이난항공의 경품 추첨도 진행됩니다.

사전 등록은 9월 10일 정오까지 제14회 아시아포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리가 제한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사전등록신청 바로가기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사진
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금메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9 psoq1337@newspim.com 한국은 6전 전승, 승점 12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일본은 5승 1패(승점 10)로 은메달, 중국은 4승 2패(승점 8)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7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5연승을 거두며 최종전에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한국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페널티 스로우로 먼저 실점했지만 류은희와 권한나의 연속 득점으로 곧바로 역전했다. 전반 9분에는 전지연이 수비에서 공을 빼앗은 뒤 김보은의 속공 득점으로 연결하며 6-3까지 달아났다. 일본이 골키퍼를 빼고 필드 선수를 추가하는 파워 플레이로 반격했지만, 한국은 굳건했다. 수비 성공 후 골키퍼 박새영이 빈 골문을 향해 직접 득점하며 9-7을 만들었다. '원포인트 골키퍼' 정진희도 교체 투입된 뒤 7m 스로우를 막아내며 힘을 보탰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일본의 추격이 거셌다. 한국은 한미슬이 2분 퇴장을 세 차례 받아 코트를 떠나는 악재 속에서 24-22까지 쫓겼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일본이 류은희를 중심으로 한 공격을 견제하자, 전지연과 강은혜가 득점을 보탰다. 박새영은 일본의 속공을 연달아 막아냈다. 류은희도 결정적인 득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 27-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새영은 전반에 7개와 후반 5개를 합쳐 12번이나 골을 막아 방어율 41%로 금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베테랑 류은희도 이날 6골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했던 아픔도 씻어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통산 8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9-27 20: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