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마스턴투자운용, IFSA 초청 '녹색의 언어로 말하는 미래' 특강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마스턴투자운용은 26일 IFSA 한국지부 학생 대상 친환경 건축·금융 특강을 열었다.
  • 특강에서는 ZEB 건축, 퍼머컬처, 사회공헌 방향 등 생태·산림·지속가능경영 사례를 공유했다.
  • 마스턴투자운용과 IFSA는 청년 교류 확대와 친환경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의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기업 전문성 기반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26일 국제산림학생연합(International Forestry Students' Association·IFSA) 한국지부 소속 학생을 대상으로 '녹색의 언어로 말하는 미래 – 생태, 산림, 그리고 지속가능한 건축'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에 따르면 이번 특강에는 회사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부동산 금융과 개발, 친환경 건축, 생태 기반 디자인, 지속가능한 현장 사례 등을 공유했다. 도시와 건축, 토지와 숲, 기후와 환경이 서로 연결돼 있다는 관점에서 환경과 산업의 접점을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줌(Zoom)을 통한 온라인 참여도 진행됐다.

마스턴투자운용이 국제산림학생연합(IFSA) 한국지부 학생들을 초청해 진행한 특강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마스턴투자운용 커뮤니케이션전략팀]

행사는 김종철 마스턴투자운용 재무기획실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김 실장은 "지속가능경영 철학은 재무와 금융 영역에서도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며 "산림과 환경을 연구하는 학생들의 활동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오늘 특강이 환경과 산업, 금융과 공간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FSA는 임업 및 관련 분야 전공생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산림 분야 학생 국제 협회다. 한국지부인 IFSA Korea는 전국 13개 대학, 15개 학술동아리를 아우르며 국내 산림·환경 분야 청년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오대희 마스턴투자운용 프로젝트매니지먼트실 차장이 '탄소중립 시대의 건축: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의 개념과 적용'을 주제로 ZEB 관련한 실무적 흐름을 소개했다. 이어 김경미 넥소라(Nexora) 대표가 '퍼머컬처(Permaculture): 생태 시스템 디자인과 가치 창출'을 주제로 생태 기반의 지속가능한 공동체 및 도시 디자인 가능성을 설명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모더레이터 역할을 수행한 김민석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선한영향실천센터장이 '지속가능한 임팩트를 향한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운영 방향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기업의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사회공헌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김서연 IFSA 한국지부 회장이 IFSA의 비전과 주요 활동을 소개했으며, 마지막으로 송수연 다숲 대표가 '지속가능경영은 어떻게 현장이 되는가'를 주제로 자원순환 및 사회적 가치 실천 사례를 전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청년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도시와 공간, 환경을 연결하는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단장을 맡고 있는 박형석 대표이사는 "마스턴투자운용은 자산을 운용하는 것을 넘어 도시와 공간, 그리고 다음 세대가 살아갈 환경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일을 하고 있다"며 "부동산 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친환경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서연 IFSA 한국지부 회장은 "산림과 환경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부동산 금융·개발 분야는 다소 낯설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영역"이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회원들이 친환경 전문성을 금융과 공간 분야로 확장하는 시각을 얻고 진로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텔, "애플과 미국서 반도체 생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반도체 회사 인텔 주가가 18일(현지시간) 급등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텔이 애플과 협력해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설계·생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 오후 2시20분 인텔 주가는 전장보다 11.02% 오른 134.45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주가는 135.48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엔비디아와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제조 사업 '테라팹' 구상을 추켜세운 뒤 인텔과 애플의 협업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가 바로 여기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기에 인텔을 돕기로 결정했다"며 "애플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적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이 자사 기기의 주요 프로세서를 미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삼성전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두고 탐색적 논의를 해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텔과 애플 로고.[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9 mj72284@newspim.com 이번 협력은 인텔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 칩 생산을 위한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 체제에서 인텔 부활 계획의 핵심 축이기 때문이다. 칩 생산을 대만 TSMC에 크게 의존해온 애플로서는 이번 협력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는 부품과 기기 가격을 끌어올리는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양사의 협력이 초기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본다. 인텔은 아직 자사 공장이 첨단 제조에서 대만 TSMC 시설의 생산 능력에 맞먹을 수 있음을 입증하지 못했다. 번스타인의 스테이시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노트에서 "인텔은 더 실질적인 수주를 따내기 전에 당연히 실력을 증명해야 할 것이나 첫걸음이 늘 가장 어려운 만큼 적어도 그 걸음을 떼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기의 어떤 파운드리 관계든 소량의, 덜 중요한 부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인텔은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와 이례적인 거래를 맺어 미국 정부를 인텔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로 만들었다. 이 합의에 따라 인텔은 정부 지원의 대가로 약 10%에 달하는 지분을 정부에 매각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6-19 03:25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연다.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특검팀)은 지난달 12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 범행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 후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를 부정하고 영장주의를 위배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점거해 그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체포·구금하려는 등 헌정질서를 유린하려 한 반헌법적 중대 범행"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범죄의 중대성과 이 사건 범행으로 극도의 국가적 혼란과 군기 문란이 초래된 점, 피고인의 범행 가담 정도, 수사 및 재판에 임하는 태도 등 정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김 전 장관은 2024년 10월~11월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 등과 공모해 특수임무대(HID) 요원을 비롯한 정보사 요원 40여명의 이름 등 인적 사항을 노 전 사령관에게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보사 요원의 개인정보는 3급 군사기밀로, 2019년 3월 군에서 제적돼 민간인이었던 노 전 사령관에게 군사기밀을 누설했다는 것이다. 특검팀은 김 전 장관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정보사 요원 명단을 전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김 전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일반이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도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06: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