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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1000억원 규모 '미래에셋 IMA3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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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증권이 26일 IMA3호를 출시해 28일까지 판매한다
  • 총 1000억원 규모로 이중 950억원은 고객 모집금액이다
  • 3년 만기 실적배당형으로 금리자산·글로벌 혁신기업 등에 투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8일까지 실적배당형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미래에셋 IMA3호'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총 규모는 1000억원으로, 이 중 950억원은 고객 모집 금액, 나머지 50억원은 미래에셋증권 시딩 투자 금액이다.

상품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선착순 모집을 진행하며,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모집 기간 중이라도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 IMA3호는 미래에셋증권이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고 운용성과에 따라 수익을 지급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다. 기업대출, 회사채 등 금리 수취형 자산 투자를 통한 고정적인 금리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글로벌 혁신기업과 메자닌 투자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을 목표로 운용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IMA는 고객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원금에 대해서는 증권사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의무를 부담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Client First 철학과 차별화된 투자 역량을 통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함께 고려한 투자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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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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